KTX-SRT 통합 첫 걸음…내일부터 교차운행 실시
박연선 2026. 2. 24. 21:53
[KBS 대전]KTX와 SRT가 내일(25일)부터 시범 교차 운행을 시작합니다.
이에 따라 KTX는 수서역에서, SRT는 서울역에서 하루 1번 부산역을 오가게 됩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이번 시범 교차 운행이 운영 통합의 첫걸음이라며, 이용객에게 좌석 공급 확대와 운임 혜택 등의 편익이 돌아갈 거로 평가했습니다.
박연선 기자 (zi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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