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전처・전남편 삶 지켜보는 관찰 예능 나온다…김구라・장윤정 MC

신영선 기자 2026. 2. 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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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전남편의 생활을 지켜보는 관찰 예능이 나온다.

24일 TV조선은 신규 예능 'X의 사생활'이 오는 3월 17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X의 사생활'은 이혼으로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전 배우자의 삶을 지켜보는 프로그램이다.

'X의 사생활'은 오는 3월 17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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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X의 사생활'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전처, 전남편의 생활을 지켜보는 관찰 예능이 나온다. 

24일 TV조선은 신규 예능 'X의 사생활'이 오는 3월 17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X의 사생활'은 이혼으로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전 배우자의 삶을 지켜보는 프로그램이다. X의 근황과 다른 이성을 만나는 모습을 통해 남아 있는 감정의 정체를 짚어본다. 

MC는 김구라, 장윤정이 맡았다. 재혼 8년차 김구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며 결혼 14년차인 장윤정은 성숙한 시선으로 이혼을 경험한 부부들에게 공감한다.

결혼 9년차에도 '사랑꾼'인 천록담, 연애부터 결혼까지 20년간 관계를 지켜온 정경미가 패널로 출연해 날카로운 관찰력을 보일 예정이다. 

'X의 사생활'은 오는 3월 17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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