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아이유, 믿기지 않는 민낯 미모 공개…'진심 미모 레전드'

배선영 기자 2026. 2. 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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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24일 아이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가 하면 지인과 거리를 걷는 사진, 또 풀 메이크업을 한 일하는 모드의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민낯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34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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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24일 아이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가 하면 지인과 거리를 걷는 사진, 또 풀 메이크업을 한 일하는 모드의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민낯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34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팬들은 "진심 미모 레전드", "말도 안돼", "나의 여신님"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또 아이유는 "서른 넷이 될 거라고"라는 구절이 적힌 어느 책의 한 페이지를 찍어 올려두기도 했다. 올해 서른 네살이 된 소회를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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