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컴백' 누에라, 이번엔 독일이다…'케이팝 레볼루션' 출격
강다윤 기자 2026. 2. 24. 20:40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누에라(NouerA)가 독일을 뜨겁게 달궜다.
누에라는 지난 21일과 22일(현지 시각) 독일 마인츠의 HALLE 45에서 열린 케이팝 공연 '케이팝 레볼루션'(K-POP Revolution)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틀간 누에라는 'N.I.N (뉴 이즈 나우, New is Now)', '브링 더 크런크'(Bring The Crunk), '엔: 넘버 오브 케이시스(n: number of cases), 'BNB (뷰티 앤 더 비스트, Beauty and the Beast)'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특
공연 둘째 날인 22일에는 케이팝 선배 가수들의 커버 무대는 물론, 밸런스 게임과 다양한 토크까지 이어가며 공연을 관람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누에라는 "저희 노래를 따라 불러주시고 뜨겁게 호응해 주셔서 감사했다. 이틀 동안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는 누에라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누에라는 오는 3월 9일 세 번째 미니앨범 '팝 잇 라이크'(POP IT LIKE)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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