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딧불' 황가람, 25일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 발매

신영선 기자 2026. 2. 2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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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반딧불'로 유명한 가수 황가람이 신곡을 발매한다.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황가람의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사사사)'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에서 황가람은 건물 옥상에서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 세월이 지나도 이 마음만은 잊지 않기를"이란 가사의 신곡을 허스키한 목소리로 열창했다.

황가람의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사사사)'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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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반딧불'로 유명한 가수 황가람이 신곡을 발매한다.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황가람의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사사사)'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에서 황가람은 건물 옥상에서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 세월이 지나도 이 마음만은 잊지 않기를"이란 가사의 신곡을 허스키한 목소리로 열창했다. 

이번 신곡은 바이브, 엠씨더맥스, 포맨, 신용재, 벤 등의 곡을 제작한 프로듀서 팀 VIP 최성일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황가람은 과거 가수 지망생 시절 최성일의 데뷔곡 가이드 보컬로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황가람의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사사사)'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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