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경남, '바르셀로나 출신' 마르쿠스 영입 "많은 골 넣어 팀에 헌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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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택 기자┃경남FC 공격을 강화했다.
경남은 23일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르쿠스 우베라바를 영입하며 최전방 득점력 강화를 위한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마르쿠스의 합류로 경남은 공격에서의 중심축과 함께 득점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확실한 9번 옵션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마르쿠스는 경남 남해에서 진행 중인 2차 동계 전지훈련 일정을 소화 중이며 오는 3월 1일 전남드래곤즈와의 홈 개막전을 통해 팬들에게 공식적인 첫인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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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강의택 기자┃경남FC 공격을 강화했다.
경남은 23일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르쿠스 우베라바를 영입하며 최전방 득점력 강화를 위한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국적의 마르쿠스는 2021년 브라질 4부리그 소속 클루브 상 벤투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023년 브라질 주리그 바르셀로나FC, 2024년 브라질 4부리그 아나폴리스FC를 거쳤으며, 2026시즌 브라질 주리그 소속 포즈 두 이과수에서 활약하던 중 경남의 부름을 받았다.
186cm 89kg의 탄탄한 피지컬을 갖춘 마르쿠스는 포스트플레이에 강점을 지닌 정통 스트라이커다. 제공권과 몸싸움을 활용한 박스 안 움직임이 뛰어나며, 마무리 능력에서도 강점을 보이는 최전방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마르쿠스의 합류로 경남은 공격에서의 중심축과 함께 득점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확실한 9번 옵션을 확보하게 됐다.
마르쿠스는 "특별하고 위대한 팀의 일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 특히 창단 2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함께하게 되어 더욱 영광이다"며 "투지와 힘, 그리고 강한 의지를 가지고 많은 골을 넣으며 팀에 헌신하겠다. 함께 승격을 향해 나아가자"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마르쿠스는 경남 남해에서 진행 중인 2차 동계 전지훈련 일정을 소화 중이며 오는 3월 1일 전남드래곤즈와의 홈 개막전을 통해 팬들에게 공식적인 첫인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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