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집에 가요~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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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 김길리는 여자 1500m, 3000m 계주 금메달을 기록해 2관왕에 올랐다.
한국 쇼트트랙은 2관왕에 오른 김길리(성남시청)를 필두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여자 3000m 계주에선 금메달, 남자 5000m 계주에선 은메달을 따는 등 모든 선수가 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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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박헌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 김길리는 여자 1500m, 3000m 계주 금메달을 기록해 2관왕에 올랐다. 1000m에서도 동메달을 수확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6개 종목 71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총 10개의 메달을 목에 걸어 13위를 기록했다.

한국 쇼트트랙은 2관왕에 오른 김길리(성남시청)를 필두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여자 3000m 계주에선 금메달, 남자 5000m 계주에선 은메달을 따는 등 모든 선수가 메달을 획득했다.

스노보드에서는 금·은·동메달을 1개씩 수확해 한국 동계 스포츠의 지평을 넓혔다. 최가온(세화여고)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1차 시기에 넘어졌으나 역전에 성공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김상겸(하이원)이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 유승은(성복고)이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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