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장도연과 서로 섭외 못해 “‘코빅’서 종이신문 본 두 사람” (살롱드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용진이 장도연과 공통점으로 서로 섭외를 못한다는 점과 종이신문을 본다는 점을 말했다.
장도연은 친분이 있는 이용진에게 그동안 제작진이 섭외를 많이 했는데 왜 이제야 출연한 건지 질문했고, 이용진은 장도연을 오랜만에 본다며 "오늘 명분이 좋다. 테오에서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도 하고 있고"라고 출연 이유를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용진이 장도연과 공통점으로 서로 섭외를 못한다는 점과 종이신문을 본다는 점을 말했다.
2월 24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28회에서는 댄서 가비, 코미디언 이용진 출연했다.
장도연은 친분이 있는 이용진에게 그동안 제작진이 섭외를 많이 했는데 왜 이제야 출연한 건지 질문했고, 이용진은 장도연을 오랜만에 본다며 “오늘 명분이 좋다. 테오에서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도 하고 있고”라고 출연 이유를 말했다.
가비가 “할 이야기가 없다고 느꼈나보다”고 추측하자 이용진은 “에피소드가 다 고갈됐다”고 인정했다. 가비가 “오자마자 마라톤 에피소드 풀지 않았냐”고 꼬집자 이용진은 “다른 데서 많이 풀었다. 마라톤을 하다가 발톱 4개 빠졌다. 재미가 없다”며 날카로운 자평했다.
장도연은 “정확히 기억나는 게 (제작진이) 양세찬, 이용진을 첫 회 게스트로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했는데 개인적으로 나와 달라고 하는 게 민망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용진도 “‘터키즈’에 장도연을 섭외해달라고 했는데 내가 부탁을 못 했다. 둘이 성격이 비슷하다. 극I. 폐 끼치는 것 싫어하고 부탁하는 것 어려워 한다”며 “‘코미디빅리그’에서 종이 신문을 보는 사람이 둘 밖에 없었다. 친해지기 힘들겠다. 난 위장용이다. 누가 와서 말 걸면 어려워서 그때 보는 척을 했다”고 장도연과 비슷한 성향이라 말했다. (사진=TEO ‘살롱드립’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가인도 못 받은 점수를? ‘미스트롯4’ 밀어주기 의혹까지 불러온 허찬미, 제대로 사고쳤다[TV
- 母와 천륜 끊은 장윤정, 74세 아빠에겐 헌신 “팔순 잔치 대신 단둘이 여행” (장공장장윤정)
- 가요계 혼외자 스캔들 터졌다…前여친 출산 男가수 누구?
- 최성규 “금값 100만원 적중, 올해 6월 금은 바겐세일” 또 예언 (동치미)[결정적장면]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2조 자산가♥’ 이영애, 시장서 김장조끼 입고 국수 먹고 ‘소탈 일상’
- 노사연 “50평서 시母와 사는 것? 천국보다 지옥, 결혼하면 손님이어야”(두데)
- ‘반수’로 한의대 합격했다더니…미모의 김대희 딸 김사윤, 연세대 MD 모델 변신
- “소문이 사실이었네” 박나래와 썸 끝난 양세형, 8살 연하 ♥박소영과 러닝 데이트 인정 (전참
- ‘경찰 출석’ 박나래, ‘매니저들에게 술잔 던진 적 있나?’ 물었더니 돌아온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