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개인전 메달’ 쇼트트랙 황대헌 “4년 뒤? 일단 분위기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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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한 황대헌이 귀국 소감을 전했다.
태극기를 들고 입국장에 들어선 황대헌은 "3회 연속 개인전 메달 영광이다. 훌륭한 동료와 뛰어 좋은 성적 거뒀다.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대회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황대헌은 2018년 평창 대회 500m 은메달, 2022년 베이징 대회 1,500m 금메달과 계주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1,500m 은메달, 계주 은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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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글 김재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3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한 황대헌이 귀국 소감을 전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은 값진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낚았다. 챙겼고, 황대헌이 1,500m 은메달, 임종언이 1,000m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남자 계주에서도 오랜만에 메달을 목에 걸었다.
태극기를 들고 입국장에 들어선 황대헌은 "3회 연속 개인전 메달 영광이다. 훌륭한 동료와 뛰어 좋은 성적 거뒀다.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대회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8년 평창 대회부터 메달 행진을 이어온 여자 쇼트트랙 대표 최민정은 다음 올림픽에는 출전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황대헌은 향후 계획에 대해 "이제 막 끝났으니 4년 뒤 생각하기 보다는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며 "곧 세계선수권이다. 재정비해서 좋은 컨디션으로 나가고 싶다"고 답했다.
황대헌은 2018년 평창 대회 500m 은메달, 2022년 베이징 대회 1,500m 금메달과 계주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1,500m 은메달, 계주 은메달을 추가했다.(사진=황대헌)
뉴스엔 김재민 jm@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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