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베트남 홀린 독보적 아우라[화보]
강주일 기자 2026. 2. 24. 18:25


배우 채수빈이 베트남의 이국적인 풍광 속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는 2026년 3월호 디지털 화보를 통해 베트남 호이안을 배경으로 촬영한 채수빈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유서 깊은 해안선이 장관인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와 고풍스러운 호이안 로컬 풍경을 무대로 채수빈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채수빈은 이번 화보에서 파격과 우아함을 넘나드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어깨선이 드러나는 앰버 컬러 새틴 롱드레스로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레인보우 컬러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특유의 청순미와 어우러져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리조트 수영장에서는 핑크 튜브톱 러플 드레스와 블랙 슬리브리스 벌룬 드레스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자태를 뽐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호이안 방문이 처음이라는 채수빈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드라마 촬영이 끝나자마자 떠난 여정이었는데, 아름다운 장소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됐다”며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예쁜 화보로 남길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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