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챔피언스리그 복귀 확정적” 리버풀 레전드의 단언···“3위 도약도 충분히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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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를 단언했다.
캐러거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맨유는 차기 시즌 UCL 출전이 보장된 팀인 것 같다"고 말했다.
캐러거는 "맨유가 UCL 출전권을 거머쥐지 못하는 그림은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고 했다.
맨유가 이 흐름을 유지한다면 캐러거의 말처럼 UCL 복귀는 시간문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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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를 단언했다. 캐러거는 현재 영국 ‘스카이스포츠’에서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맨유는 2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에버턴과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이겼다. 마이클 캐릭 감독 부임 후 특급 조커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베냐민 세슈코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세슈코는 최근 4경기에서 교체로만 3골을 터뜨렸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리그 4위로 올라섰다. 맨유는 3위 애스턴 빌라와의 승점 차를 3점으로 좁혔다. 5위 첼시와의 승점 차도 3점이다.

맨유는 최근 리그 6경기 무패(5승 1무)다. 수비 조직력이 안정된 가운데 결정력도 높아졌다. 특히, 캐릭 감독의 교체 카드 적중률이 놀라울 정도다. 셰슈코가 대표적이다.
캐러거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맨유는 차기 시즌 UCL 출전이 보장된 팀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빌라가 주춤한다. 빌라는 유럽클럽대항전을 병행하고 있는 까닭에 리그에만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짚었다.

캐러거는 “맨유가 UCL 출전권을 거머쥐지 못하는 그림은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고 했다.
올 시즌 EPL이 반환점을 돌아 막바지를 향해 나아간다. 맨유가 이 흐름을 유지한다면 캐러거의 말처럼 UCL 복귀는 시간문제로 보인다.
캐러거는 “현 흐름이 이어진다면 맨유는 3위 도약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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