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형두, 지상파 3사 ‘오픈AI’ 상대 소송에 “콘텐츠 보호 앞장 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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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이 챗GPT 개발사인 '오픈AI'를 상대로 한 지상파 3사의 저작권 소송에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AI 시대 방송 3사의 핵심 자산이자 성과인 뉴스 콘텐츠를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 간사인 최 의원은 오늘(24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내 방송사가 글로벌 AI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은 처음"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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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이 챗GPT 개발사인 ‘오픈AI’를 상대로 한 지상파 3사의 저작권 소송에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AI 시대 방송 3사의 핵심 자산이자 성과인 뉴스 콘텐츠를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 간사인 최 의원은 오늘(24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내 방송사가 글로벌 AI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은 처음”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의원은 “국내 AI 기업뿐 아니라 글로벌 AI 기업으로부터 국내 창작자들과 제작진들의 권리가 보호되고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앞서 KBS와 MBC·SBS 등 지상파 3사는 오픈AI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저작권 침해 중단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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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대 기자 (ydk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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