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돌아온다…‘패닉’ 이적X김진표, 4월 단독콘서트 개최

윤동언 2026. 2. 24.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패닉이 20년 만에 콘서트를 개최한다.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이루어진 듀오 패닉(Panic)이 20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적과 김진표가 패닉을 그리워하는 팬들에게 가장 패닉스러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 패닉 콘서트'는 오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내 LG SIGNATURE 홀에서 열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뮤직팜엔터테인먼트 S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패닉이 20년 만에 콘서트를 개최한다.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이루어진 듀오 패닉(Panic)이 20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적과 김진표가 패닉을 그리워하는 팬들에게 가장 패닉스러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995년 데뷔한 패닉은 총 4장의 앨범을 발매해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실험적인 곡들을 내면서도 대중적인 명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많은 팬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었다.

‘2026 패닉 콘서트’는 오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내 LG SIGNATURE 홀에서 열린다. 공연 시간은 목요일과 금요일은 오후 7시 30분,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5시다.

티켓 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hellboy321@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