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O호스피탈리티, 골프장 운영 시스템에 스마트 체크인 최초 적용

김혜미 2026. 2. 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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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호스피탈리티 테크기업 H2O호스피탈리티는 골프장 예약 및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린잇과 협력해 골프장 운영시스템(GMS)에 스마트 체크인 솔루션 통합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이웅희 H2O 대표는 "골프장과 골프텔을 함께 운영하는 사업장은 그동안 이원화된 시스템으로 인해 운영의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 시스템 통합은 비효율을 해소하고 고객 경험을 혁신한 성공적인 케이스로, 앞으로 골프 호스피탈리티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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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인공지능(AI) 호스피탈리티 테크기업 H2O호스피탈리티는 골프장 예약 및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린잇과 협력해 골프장 운영시스템(GMS)에 스마트 체크인 솔루션 통합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H2O호스피탈리티의 스마트 체크인 시스템을 도입한 강릉 메이플비치 골프앤리조트 전경.(사진=메이플비치)
GMS에 연동해 골프텔에 스마트 체크인을 도입한 사례는 강원도 강릉 메이플비치 골프앤리조트가 처음이다. 앞으로 메이플비치CC에서 골프를 친 고객들은 골프텔 프런트에서 대기하는 절차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체크인으로 간편하게 객실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라운딩 예약에서부터 숙박 체크인, 입실까지 끊김없는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는 셈이다.

기존에는 골프장 예약 따로, 골프텔 예약 및 체크인을 따로 관리해 프런트에서의 수기 확인, 예약 정보 중복 입력 등의 비효율이 발생했다.

이번 시스템 통합으로 골프장 입장에서는 수기 입력에 따른 오류를 줄이고 야간 운영 부담을 대폭 줄여 운영을 효율화할 수 있게 됐다. 골프장과 골프텔의 데이터를 통합해 고객들에게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웅희 H2O 대표는 “골프장과 골프텔을 함께 운영하는 사업장은 그동안 이원화된 시스템으로 인해 운영의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 시스템 통합은 비효율을 해소하고 고객 경험을 혁신한 성공적인 케이스로, 앞으로 골프 호스피탈리티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혜미 (pinns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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