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아나운서, 출산 후 ‘뉴스데스크’ 안방 복귀

최승섭 2026. 2. 24.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김수지 아나운서가 짧은 휴식기를 마치고 시청자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10월 득녀 소식을 전하며 잠시 마이크를 내려놓았던 그는, 약속했던 '넉 달'의 시간을 채우고 다시 뉴스 데스크의 중심에 섰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복귀 소감을 전하며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그는 "뉴스데스크 복귀했습니다. 같은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배려해 주신 회사와 고생하신 초롱선배, 주말 맡았던 영은에게 감사합니다"라며 동료애를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김수지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MBC 김수지 아나운서가 짧은 휴식기를 마치고 시청자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10월 득녀 소식을 전하며 잠시 마이크를 내려놓았던 그는, 약속했던 ‘넉 달’의 시간을 채우고 다시 뉴스 데스크의 중심에 섰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복귀 소감을 전하며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그는 “뉴스데스크 복귀했습니다. 같은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배려해 주신 회사와 고생하신 초롱선배, 주말 맡았던 영은에게 감사합니다”라며 동료애를 드러냈다.

이어 “클로징 때 말씀드린 대로, 전과 같은 마음으로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다"라며 복귀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 아나운서는 복귀 직후의 긴장감과 설렘이 공존하는 모습이다. 단정한 숏컷 헤어스타일에 그레이 톤의 자켓을 매치해 여전한 지성미를 뽐냈다. 또한, “아무도 요청하지 않았지만 브이로그를 찍고 있다”며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김 아나운서는 2022년 1월 가수 한기주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