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리니지 클래식, 2위 등극…'배그'도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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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PC방 순위를 되짚어 보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는 'PC방순위' 코너입니다. 데일리게임은 매주 PC방 순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독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제공합니다. 지난 한 주간 어떤 PC 온라인게임들이 눈길을 끌었는지 살펴봤습니다. < 편집자주 >

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출시 3주차에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체 2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출시 이틀 만에 최대 동접 18만 명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은 '리니지 클래식'은 초창기 '리니지' 향수를 기억하는 올드 게이머들을 끌어들이며 단숨에 PC방 인기 게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급속도로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는 '리니지 클래식'은 어느덧 점유율 10% 고지까지 넘보고 있는데요. 다음주에도 '리니지 클래식'의 강세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디아블로2: 리저렉션, '악마술사' 효과 이어지며 3계단 상승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핵앤슬래시 RPG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신규 클래스 '악마술사' 업데이트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블리자드가 지난 12일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 도입한 신규 클래스 '악마술사' 효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악마술사' 추가를 계기로 게임을 떠났던 이용자들이 대거 복귀하며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점유율이 급등세를 타고 있는 것이죠.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어느덧 점유율 1% 고지까지 넘보고 있는데요.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다음주 순위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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