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트레블’ 강선미 화천KSPO 감독 지난해 대한민국 최고의 지도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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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와 전국체육대회, WK리그까지 제패하며 여자 축구 사상 최초의 트레블을 달성한 화천KSPO여자축구단의 사령탑 강선미 감독이 지난해 최고의 지도자로 인정받았다.
강선미 감독은 2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KFA(대한축구협회) 어워즈에서 이정효 수원삼성 감독과 함께 올해의 지도자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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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출신 장슬기는 올해의 선수에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와 전국체육대회, WK리그까지 제패하며 여자 축구 사상 최초의 트레블을 달성한 화천KSPO여자축구단의 사령탑 강선미 감독이 지난해 최고의 지도자로 인정받았다.
강선미 감독은 2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KFA(대한축구협회) 어워즈에서 이정효 수원삼성 감독과 함께 올해의 지도자를 수상했다.
강선미 감독은 지난해 처음 지휘봉을 잡았음에도 우승 트로피를 독식했고, 2026-2027 AFC(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권까지 거머쥐었다.
또 강원 축구는 장슬기(경주한수원WFC·강원도립대 졸업)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FC)과 함께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며 겹경사를 맞았다. 올해의 선수는 기자단 투표(50%)와 전문가 투표(50%)를 합산해 주인공을 가린다.
장슬기는 2025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풋볼 챔피언십 우승과 MVP(최우수선수상) 수상 등 활약을 바탕으로 18.4점을 얻어 지소연(수원FC위민·15.0점)과 정지연(화천KSPO여자축구단·12.5점) 등을 제쳤다. 이로써 장슬기는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세 번째로 영광을 안았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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