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대형산불... 종일 진화율 끌어올린 함양 산불 현장
이솔희 2026. 2. 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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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발생한 올해 첫 대형 산불이자 산불 대응 2단계가 발령됐던 경남 함양 산불이 진화율 95%를 넘겼습니다.
함양 산불은 21일 밤 9시 14분께 발생해 영향 구역이 100ha를 넘어가며 산림청은 지난 22일 '산불 확산 대응 2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밤사이에 강풍과 험난한 지형으로 진화가 쉽지 않았지만, 오늘 낮 동안 헬기 50여 대를 투입해 일몰 전 주불 진화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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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발생한 올해 첫 대형 산불이자 산불 대응 2단계가 발령됐던 경남 함양 산불이 진화율 95%를 넘겼습니다. 함양 산불은 21일 밤 9시 14분께 발생해 영향 구역이 100ha를 넘어가며 산림청은 지난 22일 ‘산불 확산 대응 2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밤사이에 강풍과 험난한 지형으로 진화가 쉽지 않았지만, 오늘 낮 동안 헬기 50여 대를 투입해 일몰 전 주불 진화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솔희 PD esorr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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