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정재용, 김규리 춤췄던 곱창집 '영업정지 2개월' 가짜뉴스에 분노 "법적 대응"

신영선 기자 2026. 2. 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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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 중인 곱창집의 '영업정지 2개월' 처분설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부인했다.

이하늘, 정재용은 24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일부 렉카성 유튜브 채널 및 온라인 커뮤니티, 숏폼 플랫폼을 통해 'OOO OO곱창이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면서 "OOO OO곱창은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다.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영업정지 2개월'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 정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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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김규리tv 몹시'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 중인 곱창집의 '영업정지 2개월' 처분설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부인했다. 

이하늘, 정재용은 24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일부 렉카성 유튜브 채널 및 온라인 커뮤니티, 숏폼 플랫폼을 통해 'OOO OO곱창이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면서 "OOO OO곱창은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다.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영업정지 2개월'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 정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본 사안을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판단하였으며, 현재 법률 대리인을 선임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 절차에 착수했다"면서 "향후 확인되지 않은 허위 정보 유포 및 악의적 비방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배우 김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하는 곱창가게에서 구독자들과 모임을 가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하늘, 정재용이 마이크를 들고 반주에 맞춰 DJ DOC의 노래 '런 투 유'를 부르고 이에 맞춰 춤을 추는 김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이하늘은 해당 장면으로 인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구청 단속이 나왔다고 말했다. 

현행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은 음향시설을 갖춰 손님이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도록 허용하면 안 된다. 규정 위반 시 영업정지, 영업허가 취소 또는 영업소 폐쇄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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