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재구성] 전쟁, 또 터지나…트럼프 결정만 남았다?!

2026. 2. 24. 16: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이란 핵 포기 압박으로 중동에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 합참의장이 탄약 부족 등을 이유로 이란 공격을 만류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가짜뉴스"라며 "핵 합의 안 되면 이란에 매우 비극적인 날 될 것"이라고 경고했는데요.

한편, 미국 국무부가 레바논 주재 미국 대사관 직원들에게 철수령을 내리며, 대이란 공습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됩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미국 #전투기 #항모전단 #집결 #중동 #이란 #공습 #타격 #핵협상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작전 #암살 #특명 #승계 #미사일 #밀약 #방공망 #전면전 #전쟁 #반정부시위 #재점화 #대학생들 #독재자 #유혈사태 #우려 #군사개입 #현장의재구성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정(hosilwom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