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쌩얼' 이 정도였어?…34살 안 믿기는 동안 미모
한소희 기자 2026. 2. 24. 16:48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3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한 민낯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2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카페를 찾은 일상적인 모습으로, 딸기 아이스크림과 커피를 주문한 뒤 디저트와 함께 귀여운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34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아이유는 베이지 컬러의 니트에 아이보리 귀마개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딸기 아이스크림을 향해 입을 벌리는 '앙' 포즈로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맑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였다.

마지막 사진에는 "서른 넷이 될 거라고"라는 한 책의 구절을 올려 스스로도 나이를 실감하지 못하는 듯한 반응을 보여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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