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이수현, 얼굴 반쪽된 근황 포착…악뮤가 걸어갈 길 파트2 연다

이슬기 2026. 2. 2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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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출발을 알린 그룹 악뮤의 새 길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노래방 옆 만화방' 채널에 출연한 이수현은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언급하며 이찬혁과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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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출발을 알린 그룹 악뮤의 새 길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악뮤는 23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한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한 이찬혁과 이수현이 담겼다. '4집'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이들의 컴백을 기대케했다. 또 사진 속 이수현은 반쪽이 된 얼굴로 시선을 끌었다.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2’ 우승자인 악뮤는 최근 12년 만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이후 악뮤는 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에서 새출발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노래방 옆 만화방’ 채널에 출연한 이수현은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언급하며 이찬혁과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수현은 “아예 나랑 (트레이너) 코치님이랑 오빠랑 따로 숙소를 잡아서 한 달간 생활을 할 예정이다. 휴대폰도 못 본다. 정신 개조.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기도 하고, 정말 우리가 서로를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여정을 걸어가야 하니까 그 전에 진짜 제대로 된 합숙을 해보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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