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풍비박산” 김구라 아들 그리, 母 17억 빚 언급‥어릴 때 번 돈 몽땅 사라져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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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그리가 어린 시절 방송 출연료를 부모님이 관리했다고 털어놨다.
2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래퍼 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균이 "(어린 나이에) 다닐 때 피곤하진 않았냐"고 묻자 그리는 "방송 촬영이 있는 날에는 조퇴나 결석해서 좋았다"고 했다.
과거 받았던 출연료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자 그리는 "아버지 어머니가 다 가져갔다. 그때는 사회주의 체제로 갔었다"며 "어린 나이에 돈 가져가는 것도 웃긴 거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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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래퍼 그리가 어린 시절 방송 출연료를 부모님이 관리했다고 털어놨다.
2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래퍼 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균은 최근 해병대 만기전역한 그리의 전역 신고에 "(예전엔) 귀염성이 있었는데 남자가 돼서 돌아왔다"며 대견해했다.
특히 김태균은 올해 방송 데뷔 20년 차를 맞은 그리의 경력에 깜짝 놀랐다. 그리는 "06년도부터 했다. 군대로 치면 주임원사급 경력을 가졌다"고 말했다.
‘데뷔 당시 기억이 나느냐’는 질문에 그리는 "너무 어릴 때고 오래전이라 기억은 안 난다. 얼떨결에 나갔다"고 밝혔다.
김태균이 "(어린 나이에) 다닐 때 피곤하진 않았냐"고 묻자 그리는 "방송 촬영이 있는 날에는 조퇴나 결석해서 좋았다"고 했다.
과거 받았던 출연료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자 그리는 "아버지 어머니가 다 가져갔다. 그때는 사회주의 체제로 갔었다"며 "어린 나이에 돈 가져가는 것도 웃긴 거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그리는 "집안에 풍비박산이 나서 싸그리 몽땅 사라졌다. 왜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냐"고 농담했다.
군대에서 2천만 원을 모은 그리는 "투자는 안 했다. 군인 때 해외여행이 안되니까 얼마 전에 가고 싶었던 일본 여행 다녀왔다"고 말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8월 전처와 협의 이혼했다. 전처는 결혼 생활 당시 김구라 몰래 약 17억 원의 빚을 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구라는 3년 동안 48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전처가 진 빚 17억 원을 모두 상환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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