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전초전’ AVC 아시아선수권대회 12개 출전국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아시아배구연맹(AVC) 남녀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나설 12개 출전국이 확정됐다.
AVC는 24일 올해 아시아선수권 개최국과 지난 대회 챔피언, 지난해 AVC 네이션스컵 우승팀, 권역별 우승팀 5개국, 올 1월 기준 국제배구연맹 세계랭킹에 따른 4개국을 합쳐 출전권을 얻은 12개국을 발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아시아배구연맹(AVC) 남녀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나설 12개 출전국이 확정됐다.
AVC는 24일 올해 아시아선수권 개최국과 지난 대회 챔피언, 지난해 AVC 네이션스컵 우승팀, 권역별 우승팀 5개국, 올 1월 기준 국제배구연맹 세계랭킹에 따른 4개국을 합쳐 출전권을 얻은 12개국을 발표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 남자 대표팀은 9월 4일부터 13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에 참가해 개최국 일본을 비롯해 중국, 이란, 카타르 등과 우승을 겨룬다. 여기에 호주, 바레인, 인도, 뉴질랜드, 오만, 카타르, 타이완, 태국도 참가한다.
남자 대표팀은 지난해 중국에서 열린 동아시아선수권에선 결승에서 타이완을 3대 0으로 꺾고 우승했다. 그러나 AVC 네이션스컵에선 4위에 그쳤다. 또 11년 만에 출전했던 세계선수권에서는 16강 진출에 실패해 세계랭킹 26위에 머물러 있다. AVC 국가 순위로는 7위인 일본과 16위인 이란, 21위인 카타르보다 낮다.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으로 불린다. 내년 세계선수권 출전권(4장)이 걸려 있고, 우승하면 2028년 LA 올림픽 출전권을 받을 수 있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대표팀은 오는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중국 톈진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개최국 중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호주, 홍콩, 인도네시아, 이란, 카자흐스탄, 레바논, 타이완, 베트남과 경쟁한다. 현재 여자 배구팀의 세계랭킹은 40위이다. 일본은 5위, 중국은 6위를 달리고 있다. 여자 대표팀은 이보다 앞서 6월 AVC 네이션스컵과 8월 동아시아선수권에 참가한 뒤 아시아선수권에 나선다.
한편, 남녀 대표팀은 프로배구 2025~26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끝난 뒤 4월 말부터 선수를 소집한다.
김기중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 도서관 책에 밑줄 쫙…김지호, 훼손 논란에 “습관 탓” 사과
-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
-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 “넘어진 노인 부축했더니 4500만원 요구” 여중생들 피소
- ‘자산 1000억대’ 손흥민이 타는 차 난리났다…팬들 “검소하다”
- 김민희와 혼외자 낳은 홍상수 감독…베를린에서 포착
- “저승룩도 소화” 이해인, 보그지 선정 ‘외모 2위’ 등극…세계가 반했다
- 남창희 아내 정체…‘무한도전’ 노홍철 반한 ‘한강 아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