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길리’ 귀국길 진짜 람보르기니가 마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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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길리'(람보르기니+김길리)라는 별명이 있는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가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간다.
김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가속력을 자랑해 이번 올림픽 출전 전부터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이 함께했던 김 선수는 지난해 3월 람보르기니 신차 '테메라리오' 론칭 행사에도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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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길리’(람보르기니+김길리)라는 별명이 있는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가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간다. 김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람보르기니 딜러사 람보르기니 서울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김 선수를 위해 람보르기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우루스’를 배차한다고 밝혔다. 김 선수는 공항에서 집까지 이를 타고 이동할 예정이다.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1500m 결승에서 1위(2분32초076)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에 앞서 18일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16일 여자 10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가속력을 자랑해 이번 올림픽 출전 전부터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이 함께했던 김 선수는 지난해 3월 람보르기니 신차 ‘테메라리오' 론칭 행사에도 등장한 바 있다.
송경화 기자 freehw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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