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인기녀 영자, 데이트 중 일침 가했다…"정신 차리셔야 될 것 같아"

정세윤 2026. 2. 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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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0기 영자가 영식에게 일침을 가한다.

25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영식에게 거침없는 발언을 하는 영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잠시 후 영식은 세수할 때도 수건 대신 건티슈를 사용한다고 밝히는데, 영자는 "전 (피부) 관리 안 한다"고 단호히 말하면서 "본인은 깨끗한데 옆에서 안 씻으면?",""(머리에서) 냄새나면?"이라고 묻는다. 영식은 "(머리에서 냄새나면) 맡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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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제공=ENA, SBS Plus

'나는 SOLO' 30기 영자가 영식에게 일침을 가한다.

25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영식에게 거침없는 발언을 하는 영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영자는 1순위 영식과 화기애애 데이트로 호감도를 끌어올렸던 상황. 호감인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받으면 (1순위가) 바뀔 수 있을 것 같냐는 영호의 질문에도 영자는 "아직까진 (영식이) 강력하다"며 철벽을 친 바 있다. 하지만 영식과 1:1 데이트에 들어간 영자는 돌연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초보 영식이 "지금은 안정적이지 않냐?"라고 운전 부심을 드러내자 영자는 "직진만 하는데 어떻게 불안정하게 하냐? 이것도 못 하면 운전면허 뺏어야지"라며 돌직구를 던지는 것.

사진제공=ENA, SBS Plus


잠시 후 영식은 세수할 때도 수건 대신 건티슈를 사용한다고 밝히는데, 영자는 "전 (피부) 관리 안 한다"고 단호히 말하면서 "본인은 깨끗한데 옆에서 안 씻으면?","“(머리에서) 냄새나면?"이라고 묻는다. 영식은 "(머리에서 냄새나면) 맡으면 된다. 주기적으로 맡아주겠다"고 호쾌하게 답한다. 그러나 영자는 쓴웃음을 지으면서 "정신 차리셔야 될 것 같다. 이런 분위기, 상황에 빠져서 얘기하시는 게 아닐까"라고 꼬집는다. 무조건적인 '오냐오냐'는 안 된다는 영자는 이후로도 '회초리질'을 멈추지 않는다. 영자의 달라진 속내와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나는 SOLO'는 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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