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블랙홀'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 아이튠즈 30개 지역 차트인..'흥행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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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컴백과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을 '블랙홀' 속으로 강력하게 끌어당기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3일 발매된 아이브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이 24일 오후 1시 기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이브는 앨범과 음원을 합산해 전 세계 총 30개 국가/지역 차트를 점령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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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3일 발매된 아이브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이 24일 오후 1시 기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한국을 포함한 러시아, 프랑스, 캐나다 등 9개 국가/지역 1위와 23개 국가/지역 TOP10에 오르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모든 것이 사라진 '무(無)'에 가까운 공간을 배경으로, 끝이 곧 시작이 되는 순환의 서사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풀어냈다.

또 "원하면 뭐든 이뤄지리라"라는 노랫말로 또 한번 아이브만의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글로벌 팬덤의 호평을 모으고 있다.
아이튠즈 성적 역시 독보적이다. '리바이브 플러스'는 24일 오후 1시 기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24개 국가/지역 차트에 진입했다. 특히, K팝 톱 앨범 차트에서는 15개 지역에서 1위를 휩쓸며 25개 국가/지역 차트에 안착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블랙홀'은 9개 국가/지역 톱 송 차트에 진입한 데 이어, K팝 톱 송 차트에서는 총 20개 국가/지역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로써 아이브는 앨범과 음원을 합산해 전 세계 총 30개 국가/지역 차트를 점령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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