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역 대설특보.. 눈길에 교통사고 10건

전재웅 2026. 2. 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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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역에 대설 특보가 유지 중인 가운데, 교통 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오전 11시 10분부터 군산과 부안에 대설주의보를 내리고 오후 들어서는 도내 전역으로 특보를 확대했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오후 1시 30분 기준, 고창과 무주 등 도내 곳곳에서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는 등 1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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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국토교통부

전북 전역에 대설 특보가 유지 중인 가운데, 교통 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오전 11시 10분부터 군산과 부안에 대설주의보를 내리고 오후 들어서는 도내 전역으로 특보를 확대했습니다.

눈이 가장 많이 쌓였을 때를 의미하는 최심신적설량은 오후 2시 기준, 부안 줄포가 6.1cm, 무주 덕유산 5.3cm, 전주 2.3cm 등입니다.

기상청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밤까지 2~7cm의 눈이 내리거나 5~20mm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눈길 안전 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오후 1시 30분 기준, 고창과 무주 등 도내 곳곳에서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는 등 1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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