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혼다 톱10’이 이끈 ‘진격의 세계 랭킹’…‘김효주 9위→7위’ ‘최혜진 15위→14위’ ‘이소미 38위→3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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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한국 여자골퍼 6명이 톱10에 올랐다.
김효주가 단독 3위, 이소미 단독 4위, 최혜진 공동 8위 그리고 김세영과 김아림, 유해란은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나란히 공동 10위를 기록한 김세영과 유해란, 김아림은 지난 주 순위를 지켰다.
김세영 10위, 유해란 12위 그리고 김아림 26위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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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한국 여자골퍼 6명이 톱10에 올랐다. 김효주가 단독 3위, 이소미 단독 4위, 최혜진 공동 8위 그리고 김세영과 김아림, 유해란은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여자골프 세계 랭킹은 혼다 LPGA 타일랜드 성적 영향이 무척 크게 작용했다. 개막전 이후 3주 만에 대회가 열린 탓이다.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낸 김효주는 지난 주 9위에서 7위로 2계단을 올랐다. 인뤄닝(중국)과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한 계단 씩 밀려 8위와 9위가 됐다. 상승세의 이소미도 지난주보다 3계단 올라 세계 35위에 안착했다.
최혜진 역시 세계 14위로 1계단 상승했다. 2주 연속 개인 최고 성적을 경신하고 있다. 다케다 리오(일본)가 14위서 15위로 하락했다.

나란히 공동 10위를 기록한 김세영과 유해란, 김아림은 지난 주 순위를 지켰다. 김세영 10위, 유해란 12위 그리고 김아림 26위 그대로다.
우승을 차지한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대회에 불참한 세계 2위 넬리 코르다(미국)와의 점수 차이를 더 벌렸다. 12.33점의 티띠꾼이 7.37점의 코르다를 4.96점 차이로 제쳤다. 준우승을 차지한 이와이 치사토(일본)는 30위에서 11계단을 껑충 뛴 19위까지 치고 올랐다.
오태식 선임기자 ot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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