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59→54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최저 몸무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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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이 "다이어트 비디오 이후 최저 몸무게"라면서 자신의 현재 몸무게를 자랑했다.
조혜련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아침 몸무게 54kg"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침 몸무게를 측정 중인 조혜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신의 몸무게를 확인한 조혜련은 "다이어트 비디오 이후 최저 몸무게"라면서 행복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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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다이어트 비디오 이후 최저 몸무게"라면서 자신의 현재 몸무게를 자랑했다.
조혜련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아침 몸무게 54kg"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침 몸무게를 측정 중인 조혜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따르면 조혜련의 현재 몸무게는 54kg이었다. 자신의 몸무게를 확인한 조혜련은 "다이어트 비디오 이후 최저 몸무게"라면서 행복하게 웃었다.
또한 조혜련은 셀카 사진도 공유,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혜련은 지난 9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 출연해 "5kg 감량에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조혜련은 지난 6일 개막한 연극 '리타 길들이기'의 주인공 '리타' 역을 맡았다.
이에 이날 조혜련은 "배우 공효진, 전도연이 거쳐 간 배역이다"면서 "그래서 나름 질서정연하게 정리가 된 게 3개월 동안 한 5kg을 뺐다"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밀가루 다 끊었다. 내 몸에 안 좋은 거는 집어넣지 않았다. 치킨, 탄산음료 안 먹었다"라며 감량 비법을 밝혔다.
또한 조혜련은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서도 "이 연극을 하기 위해 5kg도 뺐다. 사람들이 나를 처음에 보고 '와'라고 했다. 지금 내가 44 사이즈를 입는다. 리타인데 아줌마처럼 펑퍼짐하게 나가면 갭이 있을 거 같아서 3개월 동안 5kg을 뺐더니 라인도 달라졌다. 그 모습들이 모이면서 사람들이 리타로 인정해 줬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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