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산불 1시간 만에 진화…“쓰레기 소각 추정”
김호 2026. 2. 24. 15:11
[KBS 광주]어제(23일) 밤 8시 50분쯤 순천시 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0대 남성 한 명이 2도 화상을 입었고 산림 0.2㏊와 주변 비닐하우스 2동이 탔습니다.
산림당국은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호 기자 (k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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