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25kg 빼고 나니 살 처짐이 문제…"너무 걱정"

김희원 기자 2026. 2. 24. 14: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성공과 함께 윤곽 고민을 털어놨다.

23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구독자 정신교육 들어갑니다 팩폭 100% 고민상담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풍자는 구독자들의 고민을 읽기에 앞서 자신의 고민을 토로했다.

그는 "내가 다이어트를 한지 벌써 1년이 됐더라. 살이 꽤나 많이 빠졌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요즘 고민인 것 중에 하나가 얼굴 리프팅에 관한 것"이라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성공과 함께 윤곽 고민을 털어놨다.

23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구독자 정신교육 들어갑니다 팩폭 100% 고민상담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풍자는 구독자들의 고민을 읽기에 앞서 자신의 고민을 토로했다. 그는 "내가 다이어트를 한지 벌써 1년이 됐더라. 살이 꽤나 많이 빠졌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요즘 고민인 것 중에 하나가 얼굴 리프팅에 관한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살을 지금 현재 기준으로 28kg을 뺐다. 그런데 이런 곳 있죠. 이런 거. 이런 게 너무 걱정이다"라며 자신의 턱 부위 살을 잡아보였다.

그러면서 풍자는 "살이 빠지면 빠질수록 처지는 느낌이 들어서 리프팅이 꼭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풍자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생활 습관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위고비, 삭센다 등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아봤으나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자신의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한 그는 2024년에 입었던 한복이 헐렁한 상황을 인증하며 놀라운 변화를 체감하게 했다. 그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