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쿵' '쿵' 집 안으로 들어오더니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은 코끼리 떼
양현이 작가 2026. 2. 2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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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인도 동부 자르칸드주 하자리바그 지역의 한 마을에 야생 코끼리 떼가 내려와 민가를 덮치면서 6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주민들이 잠든 새벽 시간, 코끼리 떼가 집을 부수고 들이닥친 탓에 피해가 더 컸는데 숨진 6명 중 4명은 일가족이었고, 1살과 3살짜리 어린아이가 포함돼 충격을 더 했습니다.
불과 약 한 달 전에도 같은 자르칸드주에서 야생 코끼리 한 마리가 연쇄 습격을 벌여 최소 22명이 숨지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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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인도 동부 자르칸드주 하자리바그 지역의 한 마을에 야생 코끼리 떼가 내려와 민가를 덮치면서 6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주민들이 잠든 새벽 시간, 코끼리 떼가 집을 부수고 들이닥친 탓에 피해가 더 컸는데 숨진 6명 중 4명은 일가족이었고, 1살과 3살짜리 어린아이가 포함돼 충격을 더 했습니다.
불과 약 한 달 전에도 같은 자르칸드주에서 야생 코끼리 한 마리가 연쇄 습격을 벌여 최소 22명이 숨지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인도에서는 서식지 훼손과 인간 활동 반경 확대로 코끼리의 이동로와 마을이 겹치면서 '공존'이 아니라 '충돌'이 일상이 돼가고 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정경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세희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불과 약 한 달 전에도 같은 자르칸드주에서 야생 코끼리 한 마리가 연쇄 습격을 벌여 최소 22명이 숨지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인도에서는 서식지 훼손과 인간 활동 반경 확대로 코끼리의 이동로와 마을이 겹치면서 '공존'이 아니라 '충돌'이 일상이 돼가고 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정경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세희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양현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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