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은퇴' 미셸 위, 가상 현실 골프로 컴백...WTGL 2026-2027시즌 출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PGA 투어 통산 5승의 교포 선수 미셸 위 웨스트(미국)가 여자 가상 현실 골프 대회 WTGL에 참가한다.
WTGL은 타이거 우즈·로리 매킬로이가 주도하는 TMRW 스포츠가 2026-2027시즌부터 새로 선보이는 여자부 대회다.
2014년 US여자오픈 우승자인 위 웨스트는 2023년 현역 은퇴 후 NBA 전설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니 웨스트와의 사이에서 1녀 1남을 키우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WTGL은 타이거 우즈·로리 매킬로이가 주도하는 TMRW 스포츠가 2026-2027시즌부터 새로 선보이는 여자부 대회다. 스크린 골프 기반에 퍼트 등은 실내 골프 방식으로 진행되며, 남자부 TGL은 이미 PGA 투어 선수들이 참가해 운영 중이다.
위 웨스트 외에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찰리 헐·로티 워드(잉글랜드), 리디아 고(뉴질랜드), 브룩 헨더슨(캐나다), 로즈 장·렉시 톰프슨(미국) 등이 출전을 확정했다.
2014년 US여자오픈 우승자인 위 웨스트는 2023년 현역 은퇴 후 NBA 전설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니 웨스트와의 사이에서 1녀 1남을 키우고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