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에 인종차별적 행위 혐의’ 프레스티아니, 우선 ‘1G 출전 정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럽축구연맹(UEFA)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잔루카 프레스티아니(20, 벤피카)에게 징계를 내렸다.
프레스티아니는 지난 18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입을 가린 채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럽축구연맹(UEFA)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잔루카 프레스티아니(20, 벤피카)에게 징계를 내렸다.
영국 BBC 등은 24일(이하 한국시각) UEFA는 프레스티아니의 인종차별 의혹에 대한 정밀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프레스티아니에게 1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는 현재 확보된 증거만으로도 위반 사항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선제적인 징계를 내린 것. 이에 프레스티아니는 26일 레알 마드리드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단 징계는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당장 이틀 앞으로 다가온 경기 출전을 막기 위한 임시 조치. 정밀 조사 이후 추가 징계가 있을 수 있다.
프레스티아니는 지난 18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입을 가린 채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비니시우스는 프레스티아니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강력하게 항의했고, 이에 경기는 약 11분 동안 지연돼 물의를 빚었다.
이후 UEFA 인종차별 방지 프로토콜이 발동됐지만 당시 경기 중에는 증거가 없어 징계는 이뤄지지 않았다. 현재 프레스티아니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이에 대해 벤피카는 사건이 아직 조사 중인 상황에서 해당 선수를 기용할 수 없게 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고 전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4세 윤정수 “부족했니?”…♥원진서 만족도가 임신 좌우? (조선의 사랑꾼)
- 라미란, 무려 13kg 감량했는데 무서운 기세 “요요 올라와” (틈만 나면,)
- ‘김민희와 혼외자 출산’ 홍상수, 근황 공개 [DA★]
- ‘의붓아들 살해’ 무기수와 키스한 女, 알고 보니 담당 판사? (하나부터 열까지)[TV종합]
- 풍자 “살 빠질수록 얼굴 처져”…28kg 감량의 뜻밖 문제 [SD톡톡]
- 이채영, 화끈한 노브라 패션+키스마크…언니 옷 여며요 [DA★]
- 티파니 영, 변요한 혼인신고 하자마자 파격 행보 ‘가족 인증’ [종합]
- 소유, 20kg 감량 후 성형 논란…주사 맞다 사투 벌이기도 [DA클립]
- 박소영, ♥양세형과 썸 진전?…러닝 뒤 고기 회식 (전참시)
- 구혜선 “죽고 싶었다” 고백…7명과 뛰어내린 순간 반전 [SD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