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뺀 배기성, 심장 이상 증세로 병원行 “뇌기능 저하” 돌연사 공포에 이은비 오열 (사랑꾼)[결정적장면]

하지원 2026. 2. 2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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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배기성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2월 23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말미에는 배기성 이은비 부부 예고편이 담겼다.

결혼 9년 차인 배기성 이은비 부부는 최근 자연임신 시도에 나섰다.

배기성은 "이러다 돌연사할 수 있겠는데 생각이 들었다"며 겁을 먹었고 이은비는 눈물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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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배기성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2월 23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말미에는 배기성 이은비 부부 예고편이 담겼다.

결혼 9년 차인 배기성 이은비 부부는 최근 자연임신 시도에 나섰다. 이에 부부는 일상에서도 수위 높은 스킨십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배기성은 "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큰일이 생겼어요 저희 부부에게"라는 이은비 목소리와 함께 병원을 찾은 부부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안겼다.

배기성은 "심장에 간지러울 때가 있다"라고 고백했고 의사는 "뇌 기능이 계속 떨어져 간다는 신호다. 근데 그걸 무시했다"라고 진단했다. 배기성은 "이러다 돌연사할 수 있겠는데 생각이 들었다"며 겁을 먹었고 이은비는 눈물까지 보였다. 여기에 "가수가 노래를 못한다는 건 사형이다"라는 말이 덧붙여져 걱정을 자아냈다.

배기성은 결혼 1년 만인 지난 2018년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가슴 통증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2012년에는 KBS 2TV '비타민'에서 불규칙한 식습관과 운동부족으로 혈관나이가 84세라는 결과를 받기도 했다.

배기성은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최근 1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배기성은 지난 1월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사람들이 당뇨 걸렸냐고 하더라. 제가 다이어트를 6~7개월간 했다"며 "18kg을 빼고 계속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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