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3.1절 앞두고 천안·아산역 전광판 활용 폭주족 근절 홍보
이선학 2026. 2. 24. 13:42
보도기사
충남경찰, 3.1절 앞두고 천안·아산역 전광판 활용 폭주족 근절 홍보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3. 1절을 맞아 폭주·난폭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천안·아산역 전광판을 활용하여 교통안전 홍보문구를 송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차역을 이용하는 방문객(일평균 2만명)을 대상으로 오늘(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천안·아산역 대합실 전광판 6곳에 폭주·난폭운전 근절과 이륜차 특별단속 홍보문구를 하루평균 200차례 송출할 계획입니다.
폭주·난폭운전은 도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명백한 범죄행위인만큼 경찰은 국경일마다 대대적인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사전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폭주족들의 자발적인 법규준수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충남경찰청은 청소년과 폭주 전력자 등 오토바이등 이륜차 폭주 유혹에 빠지기 쉬운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과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현장단속과 사후 검거를 통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선학 취재 기자 | shlee@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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