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20만전자·100만닉스 달성…나란히 사상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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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20만전자', '100만닉스' 고지를 밟았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목표가를 30만원, SK하이닉스 목표가를 160만원으로 상향한다"며 "AI에서 메모리 수요는 더욱 구조화 되고 이익 가시성 제고를 견인해 상반기 내 가시화될 장기공급계약은 어닝에 대한 신뢰를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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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BN]](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552778-MxRVZOo/20260224130844907bkng.jpg)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20만전자', '100만닉스' 고지를 밟았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4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7000원(3.63%) 오른 2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도 전일 대비 4만9000원(5.15%) 상승한 100만원이다. SK하이닉스는 황제주에 등극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AI 투자 우려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탓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나 실적 기대감이 이를 뛰어넘는 모습이다.
이 같은 실적 기대 배경에는 메모리 산업 위상이 달라진 영향이다. AI는 기존 HBM에서 D램, 낸드 전체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에 공급 부족이 갈수록 심화될 수밖에 없다. 증권가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눈높이를 상향하자 투심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목표가를 30만원, SK하이닉스 목표가를 160만원으로 상향한다"며 "AI에서 메모리 수요는 더욱 구조화 되고 이익 가시성 제고를 견인해 상반기 내 가시화될 장기공급계약은 어닝에 대한 신뢰를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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