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격 신중론 반박…트럼프 “내가 결정권자”

KBS 2026. 2. 2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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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수뇌부가 이란 공격에 신중한 입장을 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결정권자는 나"라고 반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23일 SNS에 "합참의장인 대니얼 케인 장군이 우리가 이란과 전쟁하는 것에 반대했다는 기사가 유포되고 있다"며 케인 장군은 이란과 맞서게 된다면 쉽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워싱턴포스트 등은 케인 장군이 탄약 부족과 동맹국 지원 부족을 이유로 이란 공격에 우려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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