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베트남 다낭 진출한다..한강 보이는 최고입지서 호텔 운영·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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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이 베트남 인기 휴양도시 다낭에 진출한다.
24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롯데호텔은 다낭 하이쩌우군 쩐푸 거리 223-225번지 호텔 개발사업의 운영·관리 주체로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사업은 당초 베트남 팟닷부동산개발사(PDR)가 추진했던 프로젝트로 다낭에서도 황금입지에 속하는 곳이다.
이 호텔은 다낭의 상징인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초우량 입지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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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베트남)=부 튀 띠엔 통신원】롯데호텔이 베트남 인기 휴양도시 다낭에 진출한다.
24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롯데호텔은 다낭 하이쩌우군 쩐푸 거리 223-225번지 호텔 개발사업의 운영·관리 주체로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당 호텔 프로젝트 조감도에 이미 롯데 로고가 등장했다. 이 호텔은 지하 2층, 지상 30층(높이 약 129m) 규모로 조성되며, 300실 이상의 고급 객실을 갖출 예정이다.
이 사업은 당초 베트남 팟닷부동산개발사(PDR)가 추진했던 프로젝트로 다낭에서도 황금입지에 속하는 곳이다. PDR은 투자법인인 박끄엉 투자회사 지분 99%를 보유하며 사실상 사업 전반을 지배해 왔으나, 지난해 12월 26일 약 1조1000억 동(608억원) 규모에 해당 지분 전량을 매각했다. 이후 같은 달 31일 다낭 하이쩌우군 인민위원회는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1/500 상세 계획을 승인했다. 이 호텔 시공은 베트남의 건설사인 센트럴 컨스트럭션이 맡는다.
이 호텔은 다낭의 상징인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초우량 입지를 자랑한다. 총 투자 규모는 약 2조 9000억 동(1603억원) 이상인 것으로 파악된다.
vuutt@fnnews.com 부 튀 띠엔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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