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5월 한국 포함 11개 도시 亞 투어 돌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그룹 앤팀(&TEAM)이 11개 도시 콘서트로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24일 소속사 YX 레이블즈에 따르면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오는 5월부터 인천을 포함해 아시아 11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 'BLAZE THE WAY(블레이즈 더 웨이)'를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6만 명 아시아 투어보다 규모 확장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앤팀(&TEAM)이 11개 도시 콘서트로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24일 소속사 YX 레이블즈에 따르면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오는 5월부터 인천을 포함해 아시아 11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 'BLAZE THE WAY(블레이즈 더 웨이)'를 진행한다.
투어는 5월 13~14일 일본 가나가와 공연을 시작으로 가가와(5월 23~24일), 아이치(5월 30~31일), 후쿠오카(6월 13~14일), 타이베이(6월 21일), 효고(6월 27~28일), 인천(7월 4~5일), 홍콩(7월 11일), 방콕(7월 18일), 치바(7월 25~26일), 싱가포르(8월 22일)에서 열린다.
한국 공연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앤팀은 지난해 6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공연 이후 약 1년 만에 더 큰 규모의 공연장에서 무대를 펼치며 한국에서의 뜨거운 인기와 확장된 영향력을 재확인할 예정이다.
앤팀은 지난해 총 16만여 명을 동원한 첫 아시아 투어를 마친 직후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로 성공적인 활동을 폈다. 'Back to Life'는 발매 첫날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고,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하량 133만 1733장을 기록했다.
소속사 YX 레이블즈는 "성공적인 한국 데뷔에 이어 2026년 새로운 투어로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앤팀을 기대해 달라"며 "멤버들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완전무결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앤팀은 아시아 투어에 앞서 오는 4월 21일 일본에서 미니 3집 'We on Fire(위 온 파이어)'를 발매한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 대통령 "촉법소년, 한 살은 낮추자는 의견이 압도적…두 달 내 결론"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에 항소…"침묵하지 않겠다"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몸푸는 한동훈·수렁 빠진 보수…고심 깊어지는 장동혁 지도부 - 정치 | 기사 - 더팩트
- 李 대통령 "평당 3억 주택 보유는 자유…위험·책임 피할 수 없어" - 정치 | 기사 - 더팩트
- 민주 '전면 공천' 드라이브…조국당 연대 구상과 엇박자? - 정치 | 기사 - 더팩트
- [TF초점] 조Pd의 '인재를 보는 눈'은 이번에도 통할까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촬영지 돋보기②] "타임머신 탄 것 같아"…사극의 세계로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자사주 소각 D-Day…경영권 방어·주주환원 시험대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