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혜성, MLB 시범경기 나란히 안타 때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안타를 날렸다.
샌프란시스코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애슬레틱스에 6-2로 이겼다.
이정후는 이틀 연속 안타를 때렸고 시범경기 타율은 0.333(6타수 2안타)다.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429(7타수 3안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안타를 날렸다.
샌프란시스코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애슬레틱스에 6-2로 이겼다. 이정후는 우익수(4번타자)로 선발출전했고 3타수 1안타, 1득점을 챙겼다. 이정후는 이틀 연속 안타를 때렸고 시범경기 타율은 0.333(6타수 2안타)다.
이정후는 2회 첫 타석에서 내야땅볼로 아웃됐지만 4회엔 선두타자로 나서 좌전 안타를 날렸다. 그리고 후속타가 나오면서 홈을 밟았다. 이정후는 6회 외야뜬공으로 아웃됐고 7회 수비에서 교체됐다.
다저스는 시애틀 매리너스를 3-0으로 제압했다. 김혜성은 2루수(1번타자)로 선발출전했고 4타수 1안타를 남겼다.
김혜성은 1회 삼진으로 아웃됐고 3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5회엔 내야땅볼, 6회엔 삼진으로 아웃됐다.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429(7타수 3안타)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학폭’ 2명 과학고 탈락했다… 고교입시까지 불이익 확대
- 50대 부부 캠핑장서 숨진 채 발견…가스 중독 추정
- 민주당 ‘이재명 공소취소 모임’ 결국 출범… 유시민 “미친 짓” 비판에도 105명 강행
- 코인 투자하다 돈 잃자 동업자에게 ‘농약 음료’ 먹인 30대
- [속보]신동욱 “장동혁 지지도 꽤 높아…모든 당원 끌어안는단 고뇌”
- [속보]오세훈 “이대로면 나도 서울시장 자리 위험”
- [속보]李와 대립각…이학재 인천공항 사장 사의
- “성관계보다 이게 좋아…” Z세대의 ‘의외의 취향’
- [속보]강남 은마아파트 화재… 1명 사망 3명 부상
- “별일 없겠지?”…역대급 불장에도 9조 던진 외국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