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혜성, MLB 시범경기 나란히 안타 때려

이준호 선임기자 2026. 2. 24.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안타를 날렸다.

샌프란시스코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애슬레틱스에 6-2로 이겼다.

이정후는 이틀 연속 안타를 때렸고 시범경기 타율은 0.333(6타수 2안타)다.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429(7타수 3안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AP 뉴시스
LA 다저스의 김혜성. AP 뉴시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안타를 날렸다.

샌프란시스코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애슬레틱스에 6-2로 이겼다. 이정후는 우익수(4번타자)로 선발출전했고 3타수 1안타, 1득점을 챙겼다. 이정후는 이틀 연속 안타를 때렸고 시범경기 타율은 0.333(6타수 2안타)다.

이정후는 2회 첫 타석에서 내야땅볼로 아웃됐지만 4회엔 선두타자로 나서 좌전 안타를 날렸다. 그리고 후속타가 나오면서 홈을 밟았다. 이정후는 6회 외야뜬공으로 아웃됐고 7회 수비에서 교체됐다.

다저스는 시애틀 매리너스를 3-0으로 제압했다. 김혜성은 2루수(1번타자)로 선발출전했고 4타수 1안타를 남겼다.

김혜성은 1회 삼진으로 아웃됐고 3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5회엔 내야땅볼, 6회엔 삼진으로 아웃됐다.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429(7타수 3안타)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