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주년’ 하츠투하츠 “우리 스타일은 솔직함”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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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오늘(24일)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월 24일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예온 : 항상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S2U(하츄)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S2U(하츄)분들께서 많은 사랑 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하츠투하츠로서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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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월 24일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어 통통 튀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STYLE’(스타일), 쿨하고 시크한 무드의 ‘FOCUS’(포커스) 등으로 다채로운 음악 색깔과 독보적인 다인원 ‘칼각 퍼포먼스’를 선보여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 하츠투하츠는 지난 20일 당돌하고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새 싱글 ‘RUDE!’(루드!)를 공개, 뮤직비디오 오픈 약 하루 만에 조회수 1000만 뷰 돌파 후 현재(24일 오전 9시 기준) 2700만 뷰를 훌쩍 넘긴 것은 물론, 멜론 TOP100 8위 피크(23일 0시 기준)에 오르는 등 빠른 속도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렇듯 ‘최고의 신인’다운 압도적인 기세를 입증한 가운데 데뷔 1주년을 맞은 하츠투하츠가 지난 1년간의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Q.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이 어떤가요?
지우 : 벌써 데뷔 1주년을 맞았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지난 1년 동안 정말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할 수 있었고, 그 모든 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어요!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신 S2U(하츄, 공식 팬클럽명)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하츠투하츠만의 색으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게요.
카르멘 : 벌써 1주년… 정말 믿기지 않아요! 항상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너무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1년 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하자! 약속~
유하 : 1년이라는 시간이 팬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 찬 것 같아요! 늘 옆에서 저희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팬분들께 자랑스러운 하츠투하츠가 될게요! 늘 사랑합니다!
Q. 지난 1년간 있었던 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카르멘 : 첫 팬미팅이요.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동적이어서 꿈만 같았고, 지금도 팬미팅을 했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웃고, 울고, 설레던 그 모든 순간들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됐는데, 그 자리에 하츠투하츠 멤버로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많은 분들께서 저희를 만나러 와 주셔서 감사했고, 팬분들과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기뻐요! 앞으로 더 좋은 모습과 무대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에이나 : 첫 미니앨범 ‘FOCUS’ 쇼케이스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첫 미니앨범이어서 저희 모두 정말 열심히 준비하기도 했고, 쇼케이스를 하면서 팬분들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어요.
예온 : ‘SMTOWN LIVE 2025’(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투어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가 회사 창립 30주년인 해에 데뷔하기도 했고, 여러 지역에서 선배님들과 같은 무대에 서는 좋은 경험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Q. ‘RUDE!’가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 기분이 어떤가요?
스텔라 : ‘RUDE!’는 저희 모두 듣자마자 좋아했던 곡인데, 이렇게 공개되자마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팬분들의 열정적인 응원이 느껴져서 더 뿌듯해요. 빨리 더 많은 무대에서 ‘RUDE!’로 하츠투하츠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주은 : 저희가 어떻게 하면 팬분들께 더 새롭고 신나는 곡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나온 곡이 ‘RUDE!’인데, 팬분들께서 나오자마자 이렇게 좋아해 주시고, 또 음원차트 상위권에도 들어가게 되어 정말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Q. ‘RUDE!’는 하츠투하츠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곡인데,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무대를 볼 때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추면 좋을까요?
유하 : 이번에도 퍼포먼스에 신경을 많이 썼고, 8명의 합도 더 잘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모든 파트가 ‘킬링 파트’처럼 느껴질 만큼 무대를 보시는 분들께 재미를 드릴 수 있는 요소들을 많이 넣어봤습니다.
주은 : 제목처럼 ‘RUDE!’한 표정 연기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무대를 보실 때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Q.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귀여운 반항을 담은 ‘RUDE!’ 가사와 반대로 멤버들끼리 꼭 지켜야 하는 규칙이 있을까요? 또는 앞으로 만들고 싶은 규칙이 있나요?
스텔라 : 무대를 하기 전에 저희끼리 꼭 구호를 외치는 규칙이 있어요! 그럴 때마다 에너지가 올라가고 자신감이 생겨서 무대를 더 즐길 수 있습니다.
이안 : 다 같이 사진을 찍거나 단체로 모여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가장 늦게 오는 사람이 벌칙을 받는 것을 새로운 규칙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예온 : 숙소에서 빨래가 다 된 옷들은 바로바로 본인 옷장에 정리해야 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원래 빨래를 마친 옷들을 거실 선반에 뒀는데, 어느샌가 쌓이기 시작해서 그 이후로 이 규칙을 만들어서 실천 중입니다!
Q. 자체 콘텐츠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콘텐츠는 무엇인가요? 앞으로 해보고 싶은 콘텐츠가 있다면요?
유하 : ‘걸스 나이트’를 하는 콘텐츠에서 가장 저희다운 모습이 나온 것 같아요. 팬분들께서도 저희다운 모습을 보여드릴 때 가장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꾸밈없는 솔직한 매력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주은 : 지금까지 공개된 콘텐츠들이 다 재미있어서 딱 하나를 고르기 어려운데, 그래도 골라본다면 ‘흑백요리사’를 콘셉트로 한 콘텐츠인 것 같아요! 콩트 느낌으로 저희만의 매력을 보여드린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는 토크 위주 콘텐츠나 활동적인 것들을 하는 콘텐츠도 해보고 싶어요!
에이나 : ‘걸스 나이트’ 콘텐츠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정말 재미있게 촬영하기도 했고, 가장 진실된 저희 모습이 나온 것 같아서요. 앞으로도 저희끼리 편하게 이야기하는 콘텐츠를 많이 찍고 싶어요.
Q. 팬들이 사랑하는 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지우 : 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은 ‘당당함 속의 솔직함’이라고 생각해요. 무대 위에서는 당차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린다면, 무대 아래에서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있어요. 그 두 가지의 온도 차이에서 오는 매력을 팬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것 같아요!
스텔라 : 저희 8명이 각자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데, 그 매력들이 섞이면서 좋은 시너지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이안 : 저희만의 케미스트리와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을 좋아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Q. 신인상 9관왕을 달성하면서 데뷔 때 밝혔던 지난해 목표를 이뤘어요. 올해 이루고 싶은 하츠투하츠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카르멘 : 다 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동하기, 더 많은 팬분들과 만나기, 음원 차트 1위! 올해 들려드리는 노래들을 더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 주시면 좋겠어요.
지우 : 음악과 퍼포먼스 모두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멤버들과 건강하게 잘 활동하는 것도 목표입니다!
Q. 마지막으로 늘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에이나 :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고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 그 마음을 항상 생각하면서 더 성장하는 모습 많이 보여줄게~ 나를 좋아해주는 마음 그 이상으로 나도 많이 좋아해!
이안 : 항상 곁에서 응원해줘서 정말 고맙고 저희도 팬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용♥️
예온 : 항상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S2U(하츄)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S2U(하츄)분들께서 많은 사랑 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하츠투하츠로서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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