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EQE SUV' 라인업 개편…'EQE 350+'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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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비즈니스 전기 SUV 모델 '메르세데스-벤츠 EQE SUV'에 신규 트림인 'EQE 350+ SUV'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며 EQE SUV 라인업을 새롭게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EQE SUV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인 'EVA2'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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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비즈니스 전기 SUV 모델 '메르세데스-벤츠 EQE SUV'에 신규 트림인 'EQE 350+ SUV'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며 EQE SUV 라인업을 새롭게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EQE SUV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인 ‘EVA2’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넉넉한 주행거리, 실용성을 갖춘 실내 공간,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 성능 여러 편의 사양을 고루 갖춘 전기 SUV다.
![메르세데스-벤츠 EQE 350+ SUV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inews24/20260224101615588gtxe.jpg)
새롭게 선보이는 'EQE 350+ SUV'는 기존 라인업에서 사륜 구동 모델이었던 'EQE 350 4MATIC SUV'를 대체하는 후륜 구동 모델 △사륜 구동 모델 EQE 350+ SUV △EQE 500 4MATIC SUV 총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특히 'EQE 350+ SUV'는 국내 인증 기준 1회 충전 주행 거리 467km로 EQE SUV 라인업 가운데 가장 긴 주행 거리를 제공해 높은 효율성을 구현했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옵션을 구성했다. 먼저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여러 사양을 기본으로 갖췄다.
주행 조건과 속도, 하중에 따라 서스펜션을 자동으로 조절해 노면 환경에서도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에어매틱 서스펜션부터, 카메라, 레이더 및 초음파로 구성된 센서 시스템이 주변 환경을 분석해 속도, 조향, 차간 거리 유지 등을 보조하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 도로 조명 상태나 교통 상황, 주행 경로, 날씨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 헤드램프 밝기와 조사 범위를 조절하는 △디지털 라이트와 △360°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패키지 등이 적용됐다.
또한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하고 미세입자를 최대 99.65%까지 걸러주는 HEPA 필터 기반의 △공기 청정 패키지 △앞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 △뒷좌석 열선 시트 △4존 온도 조절 시스템 등 국내 고객들에 선호하는 편의 사양들도 적용했다.
차량의 외관에는 스타 로고 패턴의 블랙 패널 라디에이터 그릴을 포함한 일렉트릭 아트 라인이 적용했으며, 역동적인 차체 비율과 근육질의 숄더 디자인, 20인치 5-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도 적용했다.
실내에는 일렉트릭 아트 라인이 적용됐으며, 12.3인치 와이드스크린 콕핏과 12.8인치 OLED 센트럴 디스플레이를 통해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구현했으며,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연동해 기능 작동 시 운전자에게 시각적 피드백을 전달하는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는 64가지 색상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1열과 2열의 시트 헤드룸은 모두 1000mm 이상의 공간을 제공하며, 뒷좌석은 4:2:4 비율로 분할 폴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파노라믹 선루프도 적용됐으며, 트렁크는 520L의 기본 용량과 함께 2열 폴딩 시 최대 1675L의 적재공간을 갖췄다.
소비자 가격은 1억600만원이다.
/설재윤 기자(jyseol@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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