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해 5800선 붕괴…3거래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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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4일 강보합으로 장을 시작했으나 추가 동력을 얻지 못하고 하락세로 전환하며 5800선이 무너졌다.
코스피가 58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3거래일 만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7.39포인트(0.13%) 상승한 5,853.48에 시작해 상승세를 타는 듯 했으나, 이내 상승분을 모두 내주고 하락 폭을 키우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7원 오른 1444.7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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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4일 강보합으로 장을 시작했으나 추가 동력을 얻지 못하고 하락세로 전환하며 5800선이 무너졌다. 코스피가 58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3거래일 만이다.
이날 오전 9시 29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80% 하락한 5799.37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7.39포인트(0.13%) 상승한 5,853.48에 시작해 상승세를 타는 듯 했으나, 이내 상승분을 모두 내주고 하락 폭을 키우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2910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개인도 540억 원가량을 팔아치우고 있다. 반면 기관은 3610억 원의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0.15% 내린 1153.72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7원 오른 1444.7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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