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령탑' 에버튼 모예스 감독도 칭찬, "맨유 속공 칭찬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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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데이비드 모예스(62) 감독도 칭찬을 보냈다.
이전에 맨유 감독으로 재직하기도 했떤 모예스 감독은 "맨유의 속공은 칭찬할 만하다. 물론 예상했던 부분이고, 그들이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맨유 공격수들은 빠른 속도로 돌파하며 찬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경기 대부분을 잘 컨트롤했지만, 한순간 방심한 틈을 타 기회를 내줬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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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데이비드 모예스(62) 감독도 칭찬을 보냈다.
에버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24일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모예스 감독은 "분명히 우리에게 만족스러운 경기 결과는 아니다. 승리는 필수이고, 특히 홈 경기에서는 그렇지만 우리가 원하는 만큼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이전에 맨유에 아쉽게 패한 적도 있고, 올 시즌 초반 올드 트래포드에서 간신히 이긴 적도 있다. 경기 내용 중 잘한 부분도 많았지만, 역습에 허점을 노출하며 실점을 허용했다. 득점을 위해 노력했지만, 결정력이 부족했다. 수비 시 조직력이 부족했다"라고 전했다.
이전에 맨유 감독으로 재직하기도 했떤 모예스 감독은 "맨유의 속공은 칭찬할 만하다. 물론 예상했던 부분이고, 그들이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맨유 공격수들은 빠른 속도로 돌파하며 찬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경기 대부분을 잘 컨트롤했지만, 한순간 방심한 틈을 타 기회를 내줬다"라고 설명했다.
모예스 감독은 "특히 맨유 골키퍼 센느 라먼스는 훌륭한 선방을 보여줬습니다. 마이클 킨의 슈팅을 멋지게 막아냈고, 모든 코너킥을 전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골을 넣을 기회가 있었는데 (라먼스의 존재로) 아쉽게도 그러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팬들은 우리가 마지막 순간까지 맨유를 몰아붙이는 모습을 봤을 텐데, 결국 승리를 거머쥐지 못했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패배할 만한 결과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실망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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