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횡성에서 화재 잇따라
고순정 2026. 2. 24. 09:29
[KBS 춘천]어젯밤 8시쯤 춘천시 동면 만천리의 한 아파트 경비초소에서 불이 나 초소를 모두 태우고 14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젯밤 11시쯤 횡성군 횡성읍 마산리에서는 쓰레기 소각 불티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시초류 등 150제곱미터를 태우고 15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고순정 기자 (flyhig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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