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옵틱스, 사상 최대 월매출액 달성 전망에 13%↑[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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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솔루션 전문 기업 해성옵틱스(076610)가 장 초반 13%대 강세다.
해성옵틱스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흑자 기조가 1월 역대 최대 매출로 이어지며 경영 정상화를 넘어 성장의 새 시대를 열었다"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KNS와의 협력을 통한 제조 혁신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제고하고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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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광학 솔루션 전문 기업 해성옵틱스(076610)가 장 초반 13%대 강세다.
2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해성옵틱스는 전거래일 대비 13.42% 오른 1259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한 데 이어 올해 1월 내부 결산 결과 연결 기준 월 매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해성옵틱스는 월간 약 300억원 규모의 OIS(손떨림 보정 장치) 액추에이터 생산 능력(CAPA)을 갖추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해성옵틱스의 라인은 사실상 풀 가동(Full Capacity) 상태를 유지 중이다.
특히 이번 실적 성장은 최근 추진 중인 ‘AI 기반 제조 혁신’과 맞물려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해성옵틱스는 이차전지 및 로봇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케이엔에스(KNS)와 협력해 베트남 생산 기지인 ‘해성비나’에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OIS 자동화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해성옵틱스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흑자 기조가 1월 역대 최대 매출로 이어지며 경영 정상화를 넘어 성장의 새 시대를 열었다”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KNS와의 협력을 통한 제조 혁신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제고하고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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