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스프린트→결승골' 세슈코, "5분이든 90분이든 상관없다…팀에 헌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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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베냐민 세슈코(22)가 남다른 마음가짐을 보여줬다.
세슈코는 이날 교체 투입돼 후반 25분 폭발적인 스프린트 이후 득점하며 팀의 1-0 승리를 만들었다.
24일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경기 후 세슈코는 "이번 경기는 정말 이기는 게 중요했다. 이번 경기는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 우리도 투쟁했고, 상대도 투쟁했다. 정말 50대 50의 접전이었지만, 끝까지 잘 버텨내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다"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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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베냐민 세슈코(22)가 남다른 마음가짐을 보여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맨유 공격수 세슈코가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세슈코는 이날 교체 투입돼 후반 25분 폭발적인 스프린트 이후 득점하며 팀의 1-0 승리를 만들었다.
24일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경기 후 세슈코는 "이번 경기는 정말 이기는 게 중요했다. 이번 경기는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 우리도 투쟁했고, 상대도 투쟁했다. 정말 50대 50의 접전이었지만, 끝까지 잘 버텨내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다"라며 운을 뗐다.
세슈코는 최근 들어 교체 출전이 늘어났지만, 7경기 6골로 맹활약 중이다. 세슈코는 "교체 투입될 때마다 팀에 도움이 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제가 여기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5분 뛰든 90분 뛰든 상관없다. 제가 할 수 있는 걸 보여주는 게 중요하고, 저는 그 점에 만족한다"라고 얘기했다.
마지막으로 "저는 제 자신을 믿고,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제가 경기에 투입되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선수들은 다 알고 있다. 이제 제가 그 기대에 부응하는 것만 남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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