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남편 이성호 "판사 시절, 비리 오해 多…경찰 대면도"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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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가 판사 재직 시절 겪었던 오해에 대해 털어놓는다.
2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서는 결혼 25년을 맞아 은혼 여행을 떠난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파란만장한 여행기가 공개된다.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결혼 25년을 기념해 단둘이 떠나는 은혼 여행지로 일본의 소도시 도쿠시마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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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절친 배우 유호정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가 판사 재직 시절 겪었던 오해에 대해 털어놓는다.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결혼 25년을 기념해 단둘이 떠나는 은혼 여행지로 일본의 소도시 도쿠시마를 선택했다. 아내 윤유선만을 위해 직접 가이드로 나선 ‘파워 J’ 계획형 남편 이성호의 꼼꼼한 계획에도 불구하고 여행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첫 일정부터 길을 찾지 못해 도심 속 조난 위기에 처한 데 이어, 남은 여행이 전부 걸린 위급 상황에 예상치 못한 추격전까지 벌이게 된 것.

여행 중 뜻밖의 고백도 이어졌다. 남편 이성호가 판사 재직 시절 겪었던 법조계 오해와 비리 논란에 대해 입을 연 것. 그는 “판사면 뒤로 받는 돈의 단위가 다를 거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이어 윤유선은 집안에서 의문의 흰 봉투를 발견했던 사건을 언급하며 “이 사람이 누구한테 받은 거지?”라며 큰 충격을 받았던 상황에 대해 고백했다. 심지어 경찰과의 대면 상황까지 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27년 차 법조인 이성호에게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 숨겨진 진실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두 사람의 만남에 불안해진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가 실제로 스튜디오에까지 찾아와 입단속을 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남편들을 불안에 떨게 한 절친 윤유선, 유호정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동상이몽2’는 24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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